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죄송한 게 아니고 이번에는 못 주죠, 뭐. 의회를 이렇게 무시하고 공모사업 즈그 마음대로 하는데, 왜 얘기를 하느냐? 부산대학교병원, 우리 양산시에 와 가지고 유치돼 가지고 우리 30만 시민들이 엄청난 혜택을 받고 있는 것도 맞습니다.
의료 혜택부터 시작해 가지고 기반시설의 혜택, 우리한테 도움이 되는 것도 많이 있지만 본 위원이 2010년도부터 지금까지 물금주민들을 위해서 관통도로 내달라 하는 것, 시정질의까지 했습니다. 6대에도 하고, 6대 나동연 시장 있을 때도 이야기했고 7대 김일권 시장님 있을 때도 그만큼 하면서 앞으로 이것 안 되면 부산대학교의 어떠한 MOU 동의는 우리가 해 줄 수 없다, 본회의장 발언대에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거기에 대한 답변은 전혀 없고 시민들의 불편한 것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말 안 하고 집행부에서도,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