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여담으로 제가 한 말씀을 드리면 저도 조선소에서 오래 있다가 제가 조선소에 일이 없어서 해양감독을 하다가 여수로 갔어요. 여수 같은 데 가보니까 어떤 경우가 있냐면 여수산단 안에 노조지부인지 어떤 건지 그건 잘 모르겠는데 추가 작업을 5시 이후로 하려고 하면 그분들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거기 있을 때 보니까. 그러니까 거기서 5시 이후로 만약에 그분들이 허가를 받지 않고 업무를 하면 와서 작업을 못 하게 그렇게 하더라고요.
저희들은 그런 건 없는 것 같은데 고용이 지금 사람이 없어서 일을 못 하는 상황 아닙니까? 이건 시장님도 마찬가지이고 도지사고 마찬가지이고 대통령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이 부분은 우리 거제도 지금 사람이 없어서 일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적극적으로 저도 한번 살펴보고 하청노동자들의 권익과 생명, 건강 그다음에 존엄, 가치 그다음에 행복할 권리가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