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양산시가 조금 늦게 시작한 사업인데 혹시 사전에 하실 때 다른 시도에서 처음에 계획했던 거에 나중에 삭감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그런 경우는 못 보셨어요? 저희가 왜 그러냐면 정말 시민들한테 너무 좋은 사업으로 예산 편성을 했는데 이게 지금 1/4분기도 지나지 않아가지고 이렇게 딱 700명만 한다는 게 일반시민들 입장에서는 정말 행정에 신뢰가 엄청나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 지금 행정을 하시거든요, 그래서 부서에서 이런 사업을 준비하실 때는 조금 완벽히 계획을 좀 잡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국비나 도비나 삭감이 될 경우에는 시 추가로라도 해서 한다 했을 때 이런 사업들은 특정한 어떤 조건을 가진 분들한테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럴 때는 좀 준비를 잘 하셔가지고 계획을 잡으셔서 시행을 하셔야지, 아까 올해 것을 내년에 받는다 하지만 사실은 그것은 예상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