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미해 의원 발언
위원 현황 파악을 다 하고 계신지 좀 저는 그게 궁금하고요. 어차피 지금 안내책자를 제작을 하신다 하면 저는 맞춤형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이 책자가 지금 1,000권을 제작을 한다 했는데 이것은 들고 다니기도 어려운 상황인 것 같고 시민들이 그때그때 이걸 보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좀 어렵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 조금 전에 김혜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터넷을 활용한, 그 지역에서 그 부분을 찾기를 들어가면 등산로가 어떻게 연결이 되고 어느 지점에서 내려올 수 있고 이런 파악을 할 수 있도록 인터넷지도가 만들어지는 것도 굉장히 효율적인 방법이 아닐까, 지금 시대에 맞는 안내도라는 생각이 들고요.
만약에 이게 맞춤형으로 된다 하면, 예를 들어서 오봉산에 대동아파트 위로 올라간다고 했을 때 그 지점에서 올라가서 어디로 내려갈 수 있는 그 지역에 맞는 맞춤형 리플릿이나 이런 것을 제작을 해서 등산 오신 분들, 직접 올라가시는 분들이 이렇게 직접 그 자리에서 그것을 확인을 하고 가져가서 볼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좀 고민을 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제안을 드려 봅니다. 그런데 지금 1,000권이라는 이게 일반 잡지도 아니고 좀 활용도가 굉장히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한 말씀 드려 봅니다. 지금 시대에 맞게 제작이 들어가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 예산도 2,100만 원이라는 돈이기 때문에 그런 고민을 좀 더 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