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시대의 흐름이 어떻습니까? 과장님.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세계적으로도 그렇고 장애인이 심한 정도를 떠나서 장애를 가진 분들은 분명히 불편해요.
그래서 이거를 수정하는 것은 저는 좀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우리 밑에 29페이지 보면 검토 결과를 보면 이것도 이해가 안 가요. 우리 농어촌의 어르신들이나 이런 분들이 유일하게 이 목욕탕에 사실은 복지적인 측면이에요. 이분들이 복지관이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누릴 게 뭐가 있습니까? 현장에 가보면 그 목욕탕을 큰 자랑거리로 생각하는데 전 주민이 이거 이용 안 해도 돼요.
농어촌의 이분들에게 혜택이라면 혜택이에요, 사회복지에. 그런데 이걸 열어놓으면서 농어촌 이 기준을 하면 당연히 수용 인원이 넘치죠. 이 발상이 저는 이해가 안 갑니다.
농어촌 주민들이 거기서 매일 목욕하고 피로를 풀고 엄청나게 우리는 다른 데 없는데 시골에 어르신들은 가도 돼요. 근데 전체적으로 거제시에 열어놓으면 전부 다 거기 봉고차 타고 옥포 시내나 고현에서 거기 싸다 우리 봉고차나 안 그러면 차를 한 대 빌려서 목욕을 간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기준은 맞지는 않아요.
농어촌에 있는 우리 노인과 주민들이 누려야 할 건데 그 대신 이렇게 목욕탕이 없는 것도 아니고 이거를 열어놓는 거는 전체적으로 열어놓는 거는 이거는 형평성에도 맞지 않고 이 일부개정조례안이 이게 다시 생각해 봐야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