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서진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행정을 그냥 구두로 “사토장 좀 씁시다.” 그렇게 농사짓는 분들은 한철이 급한데, 제가 어저께 TV에서 그런 이야기 들었습니다. 40년 농사지었다니까, “아이고 농사에서는 최고의 권위자겠다.”그런 얘기를 하니까 “40년 지어도요, 40번밖에 안 지었습니다.”하는 얘기를 하더라. 그래 40년 지었다는, “그중에 잘 지은 농사 한 15번, 나머지 25번 정도는 그렇게 잘 지은 농사가 아니라서 내가 최고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런 얘기를 하던데, 자, 농민들은 영농 보상이라는 것 우리가 제시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사토장 준비를 했다면 이렇게 6억 5,000이 안 올라와도 되지 않았을까?
그 영농 보상 비용이 1년에, 그 면적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1억씩 보상해 줄게요, 그러면, 그게 제가 지금 1억이라 하는 것은 근거 없이 얘기하는 겁니다, 추정해서 대충 이렇게 해 줄게, 그러면 산출근거에 맞게 제시는 하겠지만 그렇게 했을 때 6억 5,000은 안 들어도 된다. 그다음에 사토장이 가까우면 제반 공기 단축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이점이 생길 수 있는데 그걸 우리 행정에서, 다음에는 이 유사한 일이 있으면 그런 걸 좀 검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