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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243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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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30쪽에 보시면 앞에서 질의한 내용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및 가족 친선 교류의 날 이런 것도 사실 저도 전화를 많이 받아요.

앞전에 발언을 잘못해서 된통 혼이 났는데 오늘 점심시간에 전화가 왔어요. 점심시간에 대구에 있는 분인데 전화가 왔어요. 이번에 국회의원 출마하는 분이라고 전화가 왔는데 대구에는 힌두교 쪽에 오시는 분들이 아주 지금 골치가 아프다고 그러시네요.

자기들이 양쪽으로 거의 서로 패싸움하고 이럴 정도라고 하는데 저희들도 이게 앞으로 큰 사회적 문제가 되지 않을까, 염려되는 마음에서 저도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저희들이 3200만 원으로 이 사람들 친선 교류의 날도 하지만 사실 이분들이 우리 거제에 식당에서 밥을 한 그릇도 먹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거제 경기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일단 우리가 양대 조선소에서 필요해서 이분들을 모시고 와서 일을 시키는데 어느 선주사에 근무하는 분들이 전화가 와서 이렇게 이야기하더라고요.

몇 번 말씀드리는데 중국하고 우리하고 선박 퀄리티가 중국이 더 나아졌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왜냐? 이분들 폄하하려는 게 아니고 거의 조선소 용접하는 걸 외국인들이 와서 하니까 선주들이 ‘그러면 중국하고 퀄리티 다를 게 뭐가 있느냐.’ 이렇게 걱정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한화 같은 경우는 지금 해양 물량을 거의 수주를 못 했어요, 2~3년 기간 안에. 삼성에는 이번에 내년부터 해양 공사를 하나 시작하거든요. 그게 말레이시아 국영 회사인데 그래서 이게 저희들이 외국인분들이 많이 오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내국인 기능인들을 역량을 키워야 된다.

그리고 평택 가신 분들이든 어디 가신 분들을 모셔와서 제2의 부흥기를 만들려고 하면 그분들이 꼭 필요하다, 저는 그 부분을 한번 꼭 짚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뉴스에 보니까 내년에 우리나라에 들어올 분들이 16만 5,000명이 외국인들이 오신다고 하니 그분들이 오시면 E-9이나 E-7이 오시면 이분들이 사회적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우려가 되고 해서 조선지원과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살펴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