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추가적으로는 지금 계속 우리가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횟수가 계속적으로, 아직까지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남아 있을 것 같아서, 이후에 지금 우리 긴급재난지원금 방식을 저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양산사랑카드 형식으로 주는 게 맞다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지금 양산사랑카드 보급률이 그만큼 올라와 있지 않은 것 같고요. 그래서 이번 지급이 끝나면 한 번 더, 이제는 양산사랑카드로 한번 고민을 해 주시고 그게 맞다고 판단이 되면 미리 시민들한테 알려서 이제는 재난지원금은 양산사랑카드로 지급할 것이니까 우리 경제산업국의 일자리경제과랑 좀 협조가 되면 미리 준비를 하시는 게 이후에도 집행부도 집행하기도 편하고 집행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고 이런 방식이 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 같이 좀 고민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