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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43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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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코마린 행사는 보니까 주최를 산자부, 부산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 벡스코 이렇게 해서 하더라고요. 규모가 다른 것 같은데. 어쨌든 국장님이 잘 아실 텐데 우리가 노재하 위원님도 그렇고 저희들이 올해 싱가포르를 다녀왔지 않습니까.

다녀와서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건 어쨌든 거제만이 할 수 있는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그럼 양대 조선소가 있기 때문에 조선소의 대표들한테도 이야기를 하셔야 됩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가 현재로는 회의시설이 없지만 국제회의로 인정될 만한 국제회의를 우리가 해나가야 됩니다. 소노캄에서 하든 어쨌든 300명 이상이 와야 돼서 한화 벨버디어에서는 안 될 수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걸 계속해서 그렇게 해야지 국제회의도시도 되고 그다음에 추후에는 우리가 지금 경남에서도 마이스산업의 최적지가 거제로 보지 않습니까.

그래서 국제회의복합지구가 추후에 된다고 보고 집적시설도 주변에 들어온다고 봐야 되는데 그렇게 하려고 하면 기존에 우리들이 할 수 있는 국제회의를 누적시켜나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관광국이나 경제산업국에서 할 역할들이 상당히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런 부분은 양대 조선소에 요구를 하셔서 한화나 삼성이나 이런 데 요구를 하셔서 관련된 국제회의를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이 정도 규모 같으면 우리도 한번 해봐도 되지 않느냐, 해서 해보시는 것도 맞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해나가는 게 맞지 않나. 그리고 한화오션도 있지 않습니까. 있고 하니까 아니면 자기들한테도 거제가 최적지라고 하는데 전시회의시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투자를 하라고 할 필요도 있고 자기들 한화 벨버디어를 국제회의복합지구 내에 집적시설에 해당하지 않습니까, 호텔이 되니까.

그렇게 해서 한번 그런 부분도 투자도 해보게 하려고 하면 국제회의시설이 국제회의를 하게 되면 자기들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자기들 투자를 하지 않겠습니까? 삼성도 호텔이 있고 하니까 어쨌든 국제회의가 될 수 있을 만한 건 중공업 바로 옆에 호텔들을 가지고 있으니까, 삼성은 매각을 하긴 했지만 해보는 게 어떻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을 국장님 내용을 잘 아시니까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