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재우 의원 발언
위원 이번 회기 때 체육시설 및 이용에 관한 조례가 개정으로 지금 이제 본회의 의결을 마치면 확정이 될 것입니다. 될 것이고, 주요내용은 시설에서 예약의 우선순위를 양산시민으로 두고 그리고 이용 제한이 있습니다. 이용 제한이 있는데, 이용 제한은 코로나 시기 등 특별한 상황이 있으면 지금 타 지역은 울산, 부산 지역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시기에 자체 체육시설 관리를 제한하고 있으니까 이분들이 주로 양산 쪽으로 많이 몰려들어서 양산시에서 체육하시는 분들이 조금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불편함을 겪는 과정 속에서 나온 조례라서, 그 과정 속에 보니까 지금 새로 신설되는 천성산체육공원, 그리고 반다비는 실내체육관이니까 차치하고서라도 천성산체육공원이 있고 또 천성산실내체육관도 있을 텐데, 그뿐만 아닙니다, 종합운동장도 마찬가지고 저기 1호근린공원에 있는 시설에 있어서 여기에 인원이 증원되는 만큼 그 관리를 조금은 충실히 해야 될 것 같고요.
그 관리의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예약 과정 속에서도 지금 타 지역 사람들이 우리 지역 사람들의 명의를 가지고 예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다수가 있어서 그런 부분을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제가 운동을 하고 있지만 천성산체육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공을 차고 있는데, 거기에 있으면 관리자가 지금은 이제 면에 위탁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요, 관리자가 관리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날은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때도 우리 직원들이 충원이 되는 만큼 그날이라든지 사전이나 사후라도 관리될 수 있는 이런 체계들이 갖춰져야지만 저희가 인원을 증원하는 예산을 편성하는 취지에 맞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부분도 고려하면서 이제 이 인력운영의 배치라든지 이런 부분도 같이 한번 세심하게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