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태가 올 줄 올랐겠죠, 그렇다면 우리 정부에서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인건비가 중공업보다, 중공업은 너무 주 50시간 이야기 또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이 안 되니까 평택으로 다 올라간 거 아닙니까? 그게 앞에 정부에서도 여러 가지 어떤, 물론 정책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렇겠지만. 그래서 투 트랙으로도 갈 수 있다.
자, 한번 보세요. 우리가 여기서 보면 고등학교 학생들 거제공고하고 경남산업고 이 학생들이 있단 말이에요. 가정을 한번 해봅시다.
거기에 고등학교 나이 되는 친구들이 쉽게 이야기해서 물론 학령의 수준은 틀릴 수 있어요. 그 친구들이 유학을 또 올 수 있어요. 우리가 조기유학 가듯이 유학을 올 수 있는 겁니다.
고등학교에 기술 배우러 오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이건 고등학교 때부터 그 안에서 외국인들을 넣어서 한국말을 가르쳐서 현장에 투입시키는 게 1번입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