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게 결국은 우리 젊은이들을 1년에 500명씩 배출하는 그런 센터입니다. 이런 것들은 대서특필을 해야 돼요. 왜 그러냐면 외국인 근로자들을 우리가 부르는 이유가 뭡니까?
기존에 우리가 경기가 좋을 때 말고 조금 경기가 안 좋아졌을 때 이분들이 어디를 갔어요? 전부 삼성반도체 평택이고 뭐고 다 가버렸지 않습니까, 똑같은 일을 하면서. 그러면 그분들이 여기에 못 오시는 이유가 뭡니까?
인건비가 똑같이 맞춰줘도 안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왜? 교육, 의료 위에가 아이들 키우기 더 좋으니까 예를 들자면 이제 돈을 맞춰줘도 안 온다고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게 저번에 원인이 주 50시간 걸어버리고 그러니까 야간도 할 수 있고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다 줄였지 않습니까? 앞에 정부에서도 그렇고.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부분들이, 어쨌든 서일준 국회의원께서 500명씩 4년만 배출하면 2,000명 아닙니까?
그러면 외국인 노동자가 우리가 지금은 회사에서 할 수 없이 배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외국인 근로자까지 불러들이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양태석 위원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하겠습니다마는 용접 기술이 중국보다 못하니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고 할 정도니까. 그래서 어쨌든 요지는 이런 우리 학생들, 고3들, 마이스터 이런 친구들, 거제대학 그다음에 아까 센터 이런 것들이 동시패션으로 이루어지면 앞으로 3~4년, 4~5년 안에는 우리 근로자들로 다 채워질 수 있는 겁니다.
그걸 좀 말씀드리고 싶었고 그래서 이런 예산들은 좀 더 편성해서 이 친구들이 그 안에서 다 용접 배우고 하는 고3들 아닙니까. 그러면 바로바로 투입이 되어야 하는데 예를 들어서 100명이 졸업하면 100명이 다 투입이 되어야 하는데 울산의 현대공고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지역 사례들도 좀 보시고.
그러면 완전히 취업사관학교예요. 여기 거제공고하고 경남산업고 같은 경우에는 졸업과 동시에 한화든 삼성이든 바로 100% 취업이 되게끔, 물론 군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거제시가 제일 먼저 대우조선을 만들 때 외지에서 오시는 젊은 친구들한테 군대 문제 해서 훈련소 같은 거 해서 군대도 면제시켜주는 그런 시스템도 과거에 있었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제 이렇게 가야 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안 옵니다, 양성도 그렇고. 그래서 군대 문제가 제일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좀 제가 오늘 좀 길게 말씀을 드렸고. 하여튼 나머지는 330페이지 마지막 이거 하나 친선 교류의 날 이것도 아까하고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어쨌든 3억 원 투자해서 3조 원 만들래, 30억 원 투자해서 30조 받을래 이런 개념이기 때문에 또 지금까지 조선지원과 같은 경우는 어쨌든 외국인 노동자 문제, 기타 여러 가지 가지고 올해 안에 잘 버텼고 고생하셨고 어쨌든 선주사들을 잘 꼬아서 이 사람들한테 계속해서 수주가 늘어날 수 있도록 하고.
우리 팀장님들도 정말 고생하셨고 이게 올해 마지막 보고인 것 같아요. 하여튼 1년 동안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 다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하여튼 내년에도 파이팅해봅시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