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죠. 그런 걸 소통을 하셔야 된다. 우리가 의원 16명하고 거제대학의 이사장까지 불러서 같이 소통을 했는데 거기서 나온 어떤 내용들을 우리 거제시의 각 과에 소통이 되어서 우리 과하고 거제대학하고 관련 있는 게 뭐가 있는지를 메모를 해서 이런 걸 서로, 이런 부분에서는 조선지원과하고 연관이 되니까 예산을 좀 더 올려줘야 되겠다든지 돌파구가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가 16명이 거제대학 이사장까지 불러서 이렇게 회의한 그 안의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전혀 각 과에서 인지를 못 한다, 하면 이건 소통의 부재입니다. 그래서 물론 2억 5000만 원, 3억 5000만 원 차이 그다음에 하다 보니까 중복, 다 좋습니다. 근데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보면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5000만 원 깎아버렸단다, 예를 들어서 내용도 모르면서.
거제대학을 활성화시키자고 이사장하고 같이 만나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무언가 공론화를 했는데 깎아버렸다, 이런 이미지가 될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말씀을 한번 드리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