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한 400~500명, 500~600명밖에 안 했대요. 안 왔답니다. 근데 올해 5,000명이 넘게 왔답니다.
그 이유가 있더라고, 안에 컨텐츠에 보니까. 작년하고 변한 거 하나 없어요. 경품에 쌍꺼풀 수술하는 수술 티켓이 걸려 있어서 할머니든 어머니든 언니든 누나든 여성분들이 5,000명이 넘게 왔대요.
어쨌든 여기서 우리가 교훈이 있습니다. 우리가 배워야 되고 퍼스트 카피를 해야 되는 게 있어요. 뭐냐?
이런 거예요. ‘별 인기가 없더라, 여름에는 좋더라.’가 아니고 그 안에 상품을 뭘 걸어서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그 모인 사람들이 거기에 뭘 사 먹게 하는 이게 핵심 아닙니까, 예를 들자면 전통시장이라는 게. 그래서 그런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우리 1,500명 공무원 중에 한 분이 아이디어를 하나 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이건 제가 과별로 행사 관련된 건 이야기 다 할 겁니다. 그래서 하여튼 찾아보세요. 부산에 왔다 갔다 하시면서 거제도 주소를 두고 연초면장님하고 두 분이서 아이디어를 내서 10배가 왔다고 합니다.
이건 우리가 배워야 돼요. 이건 모든 과에서 다 배워야 될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314페이지 경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 해서 3억 원이 더 늘었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