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이규섭 위원님이 간단하게 하신다 해서 저는 10초만 할 줄 알았더니 5분을 합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마무리를 짓는 뜻에서,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제가 잠깐 하겠습니다.
올해 환경관리과 예산이 많이 깎였다, 그죠? 올해가 아니고 내년이죠. 올해 예산이 427억 정도인데 내년도 예산이 286억 같으면 제가 계산을 대어 보니까 141억 깎이니까 33% 전체적으로 깎였다, 삭감되었다.
거기서 제가 보니까 최고 많이 깎인 게 682페이지에 쾌적한 대기환경보전이라는 조금 전에 이규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금액이 약 93억 깎였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게 전기버스 22억, 전기자동차 26억, 전기화물차 28억, 노후 경유차 지원해 주는 것 9억7,000, 수소 자동차 6억6,000 등 이 부분이 대폭 깎였는데, 제목에서 보다시피 쾌적한 대기환경 보전을 위해서 우리 진주시 전체 예산에서 이 부분이 93억 정도가 깎였다면 상당히 많이 깎인 거거든요. 그래서 조금 전에 이규섭 부위원장이 그 부분을 지적을 한 것 같습니다.
전체 141억 중에서 자전거도로 유지 보수비에서 약 21억8,000 정도 깎였다, 물론 그동안 자전거도로를 신설 많이 하다 보니까 유지보수비가 필요하겠죠.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692페이지에 보면 상하수도 수질사업에 6억이나 깎였어요, 그죠?
상하수도에서 돈이 6억이, 상수도 식수관리 여기에 보면 6억 정도 깎였습니다. 이거는 물론 국도비가 다 같이 되는 거지만 말 그대로 상수도는 우리 시민들 먹거리하고 수질개선작업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도 아무리 예산이 깎이더라도 이런 부분에는 심히 유감스럽다 이런 이야기가 들리는데, 제가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깎일 건 깎이더라도 이건 강력하게 예산집행부서에 이런 것은 안됩니다하고 충분히 건의를 저는 했어야 되지 않느냐 싶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696페이지에 보십시오. 시설비 및 부대비에 401 항목에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에서는 돈이 도리어 1억1,300이 늘어났어요. 댐 주변지역 사업이 구체적으로 뭔가는 모르겠지만 우리 시민들이 먹는, 직결되는 상수도 수질개선사업에 돈이 대폭 깎으면서 여기에 지원을 해주는 것이 저는 어떤 사업인지 모르지만 조금 이해가 안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