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하지마는 건설과장님한테 말씀드려 갖고 어린이보호구역이 존치되고 있는데 지금 홍성 군내에는 폐교가 됐는데도 어린이보호구역으로 계속 관리하고 있는 데가 있어요. 제가 제 지역구만 말씀드리는 거보다도 광남학교 같은 경우도 그렇고, 광천 옹암리, 장곡 반계초등학교, 대평초등학교 그런 데 역시 거기에는 폐교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보호구역이라는 게 쭉 설치가 돼 있어요, 가드레일도. 그러면 역시 민식이법에 대해서 적용받을 수 있는 사항으로 운전자들이 혼란스러울 수도 있는데 그것이 적용된다든가 하는 사항에서 혹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는 법적인 사항을 검토하셔 갖고 어린이구역을 해제가 된다면 해제가 될 수 있게 다 철거하고 관리해야 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갖고 과장님 대신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