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병국 의원 발언
위원 언론 매체나 홈페이지에서 이런 부분을 군민들한테 빨리 알려서 좀 마음적으로도 안정이 되고, 또 이런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까 혹시라도 자기가 의심스러우면 외출 자제할 수 있게끔 해 줘야지. 아차 잘못해서 또 다른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는 문제 책임이 어디로 갑니까. 그렇죠?
서로가 잘잘못을 따지자라고 하는 부분은 아니지만 안전총괄과에서 이런 이런 부분에 대해선 이렇게 해야겠다는 계획 자체라든가 이런 것도 수립을 하셔야 되지 않느냐. 왜 그러냐면 아까 김덕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주택의 위험 수목도 견적서에 들어온 거 보면, 산림조합에서 들어온 거 보면 한 주 베는데 이렇게 금액이라든가 이거보다 읍·면장한테 재량 생활 민원이라든가 자금이 있고 하니까 나중에 반영을 하더라도 태풍 오기 전에 미리미리 제거를 해 줘야지. 정말 그냥 예산 세워서 한다면은 태풍이 지나가는데 예산 세우는 경우예요.
그렇게 하시지 말고 코로나도 그렇고, 위험 수목도 그렇고 미리 계획을 잡아서 이렇게 꼭 돈하고 연관하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을 거 같아요. 많은 돈 안 들여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역량인데 미리 계획을 잡아서 추진해 주십사 하는 부탁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