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삭감이 된다든지 어느 예산을 할 때,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읍면동 부분이 거의 삭감이 많이 되었거든요. 읍면동으로 삭감이 많이 되어있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읍면동 풍물이라든지 그다음에 읍면동 문화행사비라든지 등등, 그다음 찾아가는 음악회 읍면동 이런 부분이 대충 삭감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합창경연대회, 아까 정용학 위원도 이야기하셨지만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되고, 그다음 이성자 보면 기타보상금에 연계미술관 전문인력 양성 인턴십이라 해가지고 여기도 다 되었거든요.
그러고 보면 흐름자체가 거의 다 읍면하고 아까도 이야기하셨는데 행사참여라든지 이런 부분들, 문화행사 같은 건 꼭 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제가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읍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보면 꼭 행사하는 시간이 언제냐? 농촌 바쁠 때입니다. 그리고 한낮 더위, 저도 몇 번 참석을 해보고 하지만 그럴 때 보니까 당연히 참석이 저조하죠.
물론 시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감출 때라도 있지만 그늘천막이라도 치고 하지만 그런 데서는 그냥 뙤약볕에서 보는 경우도 있었어요. 예산이 작으니까. 그러니까 예산을 집행하실 때 아까 필요성 이런 부분도 잠깐 이야기하셨는데 예산은 들어가려고 하면 공평하게 그쪽에도 활성화시키려고 노력을 안 하는데 활성화될 수 없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관심을 가져달라는 취지에서 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