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두 군데 이렇게 벌여놓으니까 도저히 헷갈려 가지고 그래서 그렇고, 그다음에 297페이지 여기 보면 후반기 제9대의회 홍보물 제작 1500만 원 되어 있지 않습니까? 모르겠습니다, 다른 연구회도 모르겠고 그다음에 손님들이 찾아와서 모르겠는데 이번에 하필 김선민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양태석 위원님하고 몇 명 속해 있는 여수 가서 엄청 선물만 받고 줄 선물이 없어서 참 우리가 아주 곤욕을 치렀어요. 그러니까 물론 일부러 그렇진 않았겠지만 우리가 빨리, 하여튼 우리 연구회에서 갈 때는 한 번도 선물을 들고 간 적이 없습니다.
물어보면 없다 그래 버리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다른 연구회들은 주고 받고도 많이 하고 이러는데 그래서 이거를 좀 모르겠어요. 연구회가 만약에 결성이 돼서 오케이가 떨어지면 연구회별로 무조건 한 번 정도는 국내 답사를 가거나 그게 있을 거라고 보고 그거에 따라서 미리 측정을 해놓으면 좋지 않겠는가 그러니까 빨리 가고 빨리 하는 사람은 빨리 빼버리고 뒤에 출발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그런 거는 미리 연구회별로 미리 결정을 해놓으면 좋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