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그래서 우리는 아예 개장을 해운대는 만약에 35일 하면 거제도는 45일 한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조금 더 아래니까 그런 식으로 홍보를 하시든지 그게 나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해양데크 시설 같은 경우에도 그때 말씀드렸듯이 저는 전체로 계속 보수해야 될 때가 되면 새로 하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알루미늄 해야 됩니다. 이게 알루미늄으로 좀 비싸지만 항구적으로 사용 가능한데 지금 바닷가 쪽에 가면 전부 다 나무 일어나고 무너지고 자빠지고 이렇게 되니까 알루미늄으로 설치해서 영구적인 그런 게 낫고요.
그리고 이건 요트협회 간담회 때 제안됐던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도 불구하고 예산에 없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한화오션에 동호인들이 사용하면서 굉장히 그날 말은 못 했는데 불편함을 느끼고 계신답니다. 제가 보니까 집행부도 있고 개발공사도 있고 이러니까 가슴속에 있는 말씀을 다 못 하시고 가셨던데 이야기 들어보면 사용상의 애로점 그리고 환경이 좀 안 좋고 낡았고 이런 부분 우리가 주무장대한 거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건 용역을 통해서 계획을 짜야 되지만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