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학동도 좀 가만히 보니 연구를 해야 될 것 같네요. 13만 명? 30만 명이라고 합시다.
그래서 100만 명까지 올려야 돼요. 홍보 안 해도 20만 명, 30만 명 온다는 것은 우리가 홍보를 하고 그쪽에 교통만 확보가 되면 해운대보다 더 사람이 많이 올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제 느낌에. 그다음에 능포는 파크골프가 앞으로 생기면 전국대회를 위해서 혹은 방문객들이 많이 분명히 늘어날 겁니다.
그러면 존경하는 김두호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타워나 전망대나 어떤 시설들을 정말 중요하지만 숙소. 그다음에 아쿠아리움도 그렇고 해서 엄청나게 쏟아졌을 때 숙소가 없습니다. 유일하게 여기 모텔 하나 있거든요.
그래서 관광호텔이 됐든 아니면 가족형, 가족들이 다 와서 먹고 자고 할 수 있는 그게 구례에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숙소도 분명히 필요하다. 그래서 한번 오면 최소한 2박 3일 정도 하고 갈 수 있게끔 그렇게 전국의 명소로 좀 거듭나려면 제가 봤을 때는 분명한 것은 숙소가 있어야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 계획까지 같이 좀 넣어서 한번 앞으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