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이규섭 부위원장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것 발전댐이 아니라 수도를 위한 댐 이런 얘기가 나오면 즉각 대응을 하세요. 그걸 불쏘시개, 불이 자꾸 당기다 보면 나중에 탄다고요. 그 전에 사전에 우리 진주시 입장은 거의 불가하다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단호하게 시장님이 나와서 건의를 하십시요.
시장님 나와서 기자회견을 통해 가지고 절대 받아드릴 수 없다고, 아예 원초적으로 싹부터 자르십시오. 앞으로 그렇게 가단성 있게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그 이야기가 나오면 안 된다고요.
지금 물 조금 나오는 것 가지고 서부경남 먹고 살고 있는데 거기서 어디로 물을 가지고 간다 말입니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아까 재판 중에 있는 그런 이야기도 우리 의회에서 위원님들도 아주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된다.
누가 다 우리가 잘해 주고 싶지 않은 사람 있습니까, 그죠? 그러나 우리는 줌치를, 우리 곳간을 지켜야 되는 의무도 있고 시민들을 위해서 시민의 대표가 되어줘야 되는 그런 의무도 있기 때문에 이건 재판에 붙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재판결과에 따라서 하십시오. 그 전에 할 수 있는 그 상황은 어떤 경우도 힘든다, 그런 경우에는.
우리 집행부에서도, 우리 의회에서도 이래라 저래라 어떻게 할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조금도 영향 받지 말고 재판결과에 따라서 아주 깔끔하게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잘 처리해 주기 바랍니다. 그건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