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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252회 제8기획문화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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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통 대상포진에 걸리게 되면 상당한 스트레스라든지 그다음 과거에 수두를 앓았다든지 면역이 떨어지고 이러면 나타나는 증상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대상포진에 걸리게 되면 일상생활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죠? 다른 데는 보니까 65세 이상이라든지 차상위계층 접종이 용이하지 못하는 사실 경제적으로 힘들어 접종을 못하는 분, 실제적으로 보게 되면 그런 분들이 많이 걸리거든요.

그리고 보통 금액이 천차만별이더라고요. 15만원 20만원 하는 데도 있고 10만원 정도 하는 데도 있고 금액이 예방접종하기에는 비싼 편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부에도 건의를 하고, 재정적 부담은 있겠죠.

그런데 이게 다른 데하고 달라 가지고 대상포진에 걸리신 분들이 고통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심하더라고요. 그리고 단번에 항바이러스제 같은 걸 맞아 가지고 바로 되는 경우가 아니고 지속적으로 한 달 두 달 6개월 1년 이리 가는 데도 있고 부위도 허벅지부터 머리까지 뇌까지도 다양하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다른 것도 하면 되지만 코로나가 지나갔기 때문에 코로나에 대한 예산부분이 여유가 있다면, 우리시에서도 점차적으로 노인층 차상위계층 이런 부분 취약계층 예방접종을 하기 힘든 부분에 대해서도 정부에도 건의를 하고 사업에 대한 구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