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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75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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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몇 군데를, 사거리 4개를 박아버리잖아요. 어떤 데는 교통섬에도 박았다가 옆으로 이동하고. 근데 문제는 장애인보도블록에 거기에도 연결이 돼 있고 자전거도로 가는데 그 가운데 기둥을 세워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올해 안전도시를 표방하면서 이런 거는 사람을 죽이자고 설치하는 건가? 그늘막 같은 경우도 사실 이용하는 게 별로 없어요. 제가 그래서 스마트그늘막 같은 경우는 그건 900만원대로 만들어가지고 나중에 유지보수하는 데도 참 문제가 이건 많이 생기겠다.

그늘목으로 전환하든가 이런 건 물론 우리가 폭염에 대비하고 그런 건 다 의견은 존중을 하지만 자리 위치라든가 우리가 송도하고 연결하는 전반적인 자전거도로 그런 부분에 안전을 기하고, 전수조사 지난번에 제가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지금 아직 지켜지지도 않고 이전되거나 그런 데가 한군데도 없어요. 아마 다녀 보시면 꽤 여러 곳이 자전거도로를 연결한 그 가운데를 박아놓은 게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이제 우리 장애인들이 걷는 보도블록 점자 그 연결된 부분에도 그대로 박아놓은 부분도 좀 그런 건 관심을 갖고 앞으로 해 주시고, 그리고 한 가지 연수고가 위에 물고임 현상이 제가 저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이학갈비 건물 바로 앞에.

거길 조금만 손을 보면, 아마 지금 여름에는 물이야 차가 가면서 흙탕물 좀 튀겨서 그거는 큰 사람이 다치거나 그런 건 없는데 동절기 같은 경우는 거기가 얼었을 경우는 항상 지나다니면서 이거는 누가 민원도 하나 안 넣는가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거기는 꼭 물빠짐 해소를 위해서 관심을 갖고 해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