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유팩만 예를 들겠습니다. 우유팩이 2022년도만 해도 판매대금이 340만 원 정도 됩니다. 이거는 면·동에서 이제 주민들이 갖고 온 걸 모아놓으면 공사에서 싹 수거를 해가서 자기네들이 재활용품으로 판매를 하고 그 수입은 공사의 수입으로 잡히고 그 수입이 우리 여기 세입에는 공사 전입금으로 우리한테 잡히는 것이다.
그러면 764페이지 재활용품 수거 판매수입이 우리 2023년 당초예산에는 1억 8000만 원이었어요. 왜냐하면 이게 내부거래 전입금이 전체 6억 8000만 원이 증액이 되어서 이 내역이 무엇인고 하고 살펴보니 재활용품 수거 판매 수입이 지금 우리 여기는 10억 원으로 지금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세입으로 잡힐 거라고 생각했고, 전년도 예산액을 보면 1억 8000만 원입니다.
거의 약 한 9배 정도 이렇게 늘어났거든요, 예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