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감기 뚝 떨어져야 될 텐데 그죠. 끝나고 나면 떨어지겠네요 보니까. 763쪽 한번 보겠습니다.
사실 자원순환과는 일단 작년 올해 예산서를 보면 좀 칭찬할 만한 것들이 좀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폐기물 처리시설 반입 수수료도 한 6억 7000만 원이 감소가 되고 재활용품 수거 판매 수입은 작년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일단 예산을 잡으셨더라고요. 고마운 일입니다.
실적대로 잘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더 달성하면 좋겠죠.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 밑에 763쪽에 제가 좀 아쉬운 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는 이제 도비랑 매칭이라서 그럴 수도 있긴 하겠다마는 분리배출 도우미 사업이 조금 축소가 된 것 같아요.
축소가 되고, 무인회수기가 사실은 제가 놀랐던 이것도 도에서 당초 이렇게 계획을 냈다가 왜 안 된다 할까요? 왜냐하면 전체적으로 지금 환경 관련 예산들이 축소가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무인회수기를 도비 매칭해서 6대 한다고 이래서 저는 그래도 할 건 하는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