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민협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안녕하세요? 박민협 위원입니다. 늘 구정홍보에 정말 노고가 많으신데 스레드 관련해서도 위원님들 질의 많이 주셨는데 새로운 플랫폼을 시도하는 건 저는 충분히 필요하고 좋다고 보이고, 다만 여기가 워낙 생각보다 불특정다수에게 노출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는 보통은 찾아서 팔로우를 하거나 아니면 탐색탭에서 많이 보이는데 스레드 같은 경우 의외로 생각보다 노출이 잘돼요. 그래서 악성댓글도 많이 달리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콘텐츠에 조금 더 저희가, 왜냐하면 최근에 또 연수구 사칭계정 해서 피싱도 있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신중하게 유의해서 운영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일단 들고요.
사업 중에 명예 청소년기자단 운영을 하지 않습니까? 그게 타 지자체에서 지금 현재 청소년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는 사례도 있나요? 운영한다면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