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안내 표지판이나 모든 어플 자체도 디자인 표식이 어느 정도 결정이 되고 난 이후에 하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자체가. 그래서 저는 어차피 우리가 이렇게 대대적으로 섬앤섬길 자체를 재정비하게 되면 모든 것 자체를 표식을 만들어놓고 하는 게 맞다고 보이고 제가 하나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제주 같은 경우에는 조랑말인데 우리는 새가 많으니까 이런 새, 단순화시켜야 되지 않습니까?
자체가. 이런 것도 하나의 방식이다. 제주 가니까 이런 게 있던데 팔색조를 하든지 어떻게 하든지 갈매기를 하든지.
부산 같은 경우에는 갈매기 모양으로 갈맷길 되어있는데 크게 각인되고 그런 거는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급한 거는 아니고 어플 자체도 그런 게 표식이 정리되고 난 이후에 출발하는 게 맞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