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이제 각 부서, 예를 들면 교육지원과에서 어떤 교육을 통해서 동아리가 만들어지고 그 동아리가 유지하기 위한 많은 사업들을 해요. 소규모 동아리들은 가능하지만, 거기에서 소음이 발생한다든가 여러 가지 그런 동아리들은 그리고 인원이 많다거나 그 구성원들이 퇴근 이후에 뭔가를 해야 한다거나 하는 그런 특수한 동아리들은 정말 유지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를 사실 도와줄 수 있는 게 관인데, 제2청사를 두드려도 거기 퇴근 시간이나 이런 거 때문에 안 되고 기존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거는 아닌데, 모든 그런 시스템에 맞춰서 안 되기 때문에 그나마 지금 만드는 작업에서 이런 얘기가 들어가면 이거를 열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이거를 보고 “아, 이렇게 활용하는 게 좋구나”라는 게 보여지면 또 다른 공간에서도 이런 여지가 생기지 않을까 해서 정말 제가 너무 답답해서 오늘 꼭 말씀드려야겠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