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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5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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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황진선 위원장님. 준비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관광이라고 하면 결국은 진주시는 항상 머무는 관광을 외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우리 진주시가 항상 예술제다 하면 100만 이상 오시고 관광에 있어서는 진주가 참 좋다 이런 말씀은 하시지만 관광산업에 있어서는 부재인 거는 사실이거든요. 이번에 우리 연구회가 통과가 된다고 한다면 저희가 체류형 관광을 위한 부분들을 좀 고민을 많이 해 주셨으면 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그때 박미경 의원께서 5분 발언하셨나 그런데 거기에도 야간관광에 대한, 강을 낀 도심 속에서 야간에 다니기만 하는 곳은 사실 진주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를 하실 때, 제가 들어오자마자 그때 받아봤던 것이 관광 5개년 계획이었고요, 진주시. 거기에도 저희가 만족할 만한 내용은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러니까 우리가 용역을 하실 때 오히려 제도나 법적 한계를 조금 더 많이 분석을 하셔서, 상위법이라면 결국은 지금은 지방화시대가 아니라 세방화 시대라고 해서 세계와 경쟁하는 지방시대니까 그래서 법률 자체도 건의도 하고 우리 진주시에서 조례면 변화도 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물론 잘하시겠지만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시티투어 버스나 이런 부분들도 충분히 좋습니다만 이제는 광역화형, 우리가 체류형을 하려면 결국은 주무실 곳도 필요하고 좀 전반적인 구상들을 시의회에서 좀 해 줄 필요가 있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경남도와 관광공사와 연계해서 5개년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본인들은 하고 계시던데 그분들은 연구원들이나 좀 배제를 하셔 가지고 저희들만의 똑같은 색깔이 필요하다, 우리만의 색깔을 좀 만들어냈으면 한다 이렇게 또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