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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3회 제6경제관광위원회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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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하고 팀장님들 고생 많습니다. 주말도 없고 제가 항상 웬만하면 참석하려는데 요즘 참석을 못한 것도 있고 했는데 어쨌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고생이 많으시다는 것 말씀드리고. 방금 존경하는 양태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이런 것 같아요.

지금 중앙정부에서 축제성이라든지 이런 예산을 500억 원 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일차적으로. 제 말이 맞는지는 정확하게 신문을 한번 나중에 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줄다 보니까 예산들이 다 주는 거예요.

그래서 예산삭감이라는 말이 나오고 통폐합이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면 우리가 이 시점에서 용역을 해야 되는 거예요, 시민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우리 거제시 안에 예를 들어서 동서남북으로 갈라서, 예를 들어서.

동쪽에 축제, 서쪽에 축제, 남쪽, 북쪽 이렇게 해서 카테고리별로 거의 흡사한 것들도 있을 수 있고 중복성도 있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이거는 꼭 해야 될 것도 있을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사등 같은 경우는 하나밖에 없다고 그러는데 요거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살리자, 예를 들어서. 이래서 저는 문화과에서 용역을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아, 이렇게 해서 통폐합을 하는구나.’ 울산광역시 같은 경우는 시장이 한번, 광역시이다 보니까 그런 거일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시장 한번 바뀌고 100개가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누군가는 지자체에서 장이 한 번쯤 욕을 들어야 됩니다, 이거를 관철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동네 주민들이 오케이 할 수 있고 설득이 될 수 있고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용역을 해야 됩니다, 신뢰가 가는 데에서. 그러면 그 용역결과를 가지고 18개 면·동에 돌아다니면서 시장님께서 이렇게 해보니까 이렇더라.

그래서 동서남북으로 내지는 카테고리별로 우리가 그다음에 또 국가적인 차원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국가 차원에서 발전시키고 도 차원, 이렇게 해서 이런 것을 정확하게 구분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고. 450페이지 김영삼대통령 기록전시관 기념품 판매수익하고 학습체험실 체험비 수입이 이게 똑같은 금액이 곱하기 12로 되어있는데 매달 똑같이 들어오는 것은 아닐 건데 그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