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쭉 하면서 다양한 매체 활용해서 의정활동 홍보하는 부분에 있어서 매체 몇 번 더 신문이라든가 인터넷에 홍보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실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보면 전반기나 후반기나 똑같이 물론 우리 홍보실의 직원 수가 부족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모든 게 의장 중심, 당연히 우리 연수구의회를 대표하시는 분은 의장 중심으로 가지만 우리가 지역행사를 가면 의장이 나오지 않으면 우리 홍보실에도 나타나질 않습니다. 이 문제는 우리가 지금 장현희 위원님께서도 조금 전에 말씀해 주셨지만 각 의원들은 각 지역구를 가지고 우리 구민들을 대표해서 나왔기 때문에 물론 행사에 의장 위주로 가는 거 그 부분을 탓하는 게 아니라 의장이 나오든 안 나오든 이런 부분은 우리가 취재가 되고 안에 우리 연수구의회에 지금 영상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같이 나와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제가 전반기도 보면 아쉽고 후반기도 개선이 되지 않았다는 건 앞으로 10대 때도 그런 쪽에 역점을 두셔가지고 이거는 우리가 의회 안에서 우리 의장을 선출했고, 부의장을 선출했고, 상임위원장도 선출했을 뿐이지 그건 똑같은 개념이거든요. 지역에 예를 들어서 다른 행사들이 있을 때 갔을 때도 똑같이 누가 나오고 안 나오고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공지된 내용에 대해서는 취재를 똑같이 해서 우리 인터넷에 올렸으면, 우리 매체에 신문에 몇 번 더 이거 올리고 횟수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그런 부분이 저는 앞으로 10대 의원들이 했을 때 그런 건 신경을 써줘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