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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75회 제1운영위원회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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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지속사업에 정책연구단체 사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김국환 위원님이나 박정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적극 동의도 합니다만 여기 연구단체 심의위원으로서 본 바로는 사실 첫째는 전문성이 부족하니까 전문가에게 용역을 주는 것도 바람직하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참 우리 의원들이 더 깊이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용역을 줌으로써 어떻게 보면 저기에 남기 위한 걸로도 보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해 보니까 연구단체가 본청에 집행부에도 자료 요청이나 소통을 할 수 있으면 더 깊고 폭넓은 연구단체 활동 활발하게 할 수 있는데 그게 지금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그래서 그런 게 좀 더 필요하고, 물론 우리 의원들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더 깊이 들어가는 데는 저도 공감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금년에 연구단체는 이루어지지 않았나 싶어서 그리고 그런 거 선택할 때는 우리 사무실에서 개의하는 거보다 저희들이 선택한 걸로 시작했고 마무리가 된 것 같아서 제가 부탁을 한다면 이번에 이 연구단체들이 내놓은 사업들이 이어지길 바라고, 10대까지 이어지길 바랄 뿐이고요. 그거는 참 많은 고생들 해서 이루어진 성과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저는 의정소통간담회에서 올라온 것이 물론 동네 민원의 일부긴 해도 먼저 그분들이 나름대로 하기 전에 예를 들어서 동춘동이면 동춘동 사업에 문제가 있으면 그 동춘동 사업 건을 갖고 우리 소속 지역구의원들한테 미리 와서 이게 문제가 되니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느냐.

의원들이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는 부분을 갖고오기 때문에 그게 먼저 이루어져야 된다고 봐요. 그래야 어떻게 보면 시너지가 발생되지 않나 싶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고, 정말 어떻게 보면 의정모니터단이 애쓰고 우리가 예산을 적지만 한 거에 비해서 큰 실효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그런 것이 우선시돼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을 해봤고요. 그다음에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10대 의원들이 와서 우리 9대 때보다 앞서가는 의정을 펼치기 위해서는 이번에 제가 이건 사담 같지만 능허대축제에서 우리 위원들이 선포식 무대에서 사실 우리 위원들이 각 동의 기관이고 주민들의 대표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의장님만 올라가서 그 자리에 섰던 건 사실 심히 유감스러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 사무국에서는 철저히 파악을 해서 저희들의 목소리도 내고 저희들의 입장도 고려해서 앞으로는 10대에서는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