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위원 심사위원 선정을 할 때 아예 그런 부분에 그걸 하고, 아예 회의 들어갈 때 사전에 미팅을 한번 해서 어떤 목적으로 우리 의원들이 이번 회기에 연구단체를, 우리가 몇 팀이 가도 사실은 거기 안에서 선정이 되면 되거든요. 1년 됐다고 저는 1년 했으니까 다음에는 안 된다. 그런 개념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2년 연속을 해 보니까 그런 건 없는데 심사위원들은 편견에 의해서 이런 제목에 이런 연구단체는 안 된다. 이런 걸 가지고 있으면 안 되거든요. 똑같은 심사를 해서 아니면 부합하면 탈락시키면 되는 거니까요.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 주시고, 지금 저는 구민과 함께하는 의정모니터단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의미가 없어요. 전 이걸 지속사업으로 이렇게 넣는다는 거 자체가 저희가 임기가 아마 내년 4월까지로 알고 있는데 이게 민원 해결하고자 의견을 주시는 것도 아니고 의정모니터단이라고 하면 우리 위원들이 열심히 구정을 위해서 발로 뛰고 있는가 그리고 어떤 연구단체라든가 이런 거 열심히 하고 있는가 이런 거 위주의 의정모니터단이 돼야 되는데 지역의 민원을 빙자한 의견을 개진을 하니까 아쉬움이 있어요. 우리 2026년도에는 이런 건 지양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제가 말씀드리면 공무국외출장에 대해서 아마 우리가 지금 직원분들이 참 많이 위축돼 있어요, 지자체별로. 그럼에도 가는 의회는 가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꼭 강요를 하는 게 아니라 인천시도 이번에 지금 다 다녀왔어요.
이거는 아마 직원분들이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거예요. 서치를 직원분들이 일일이 다 하고 여행사라든가 이런 걸 하지 않고 그리고 이게 지금 공무국외출장은 우리가 의전을 바꾸자. 저는 그래요.
국내 의원들이 연수를 가거나 그런 부분도 그런 생각은 이제 바뀌어야 된다. 본인들이 가서 공부를 하기 위해서 가면 각자 가면 되고, 의전을 받아야 되고 그런 생각 자체가 잘못됐지 않았는가. 최소 1-2명만 우리 직원들도 수행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하고, 각 나라별 갈 수 있는 서치를 정확히 하면 인천시처럼 다녀오는 데 큰 문제는 없다고 봐요.
적극행정이 안 되면 직원분들도 나름대로 소극행정이 되다 보니까 위축이 되고 자꾸, 이런 부분에 조사를 받았다 그게 큰 의미는 없거든요. 누구 말마따나 구속될 정도 사유도 아니고, 연수구의회가 지금까지 했을 때. 다른 의회에 비해서는 우리가 우리 항공료를 이상하게 만들어서 가거나 그런 그게 없었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9대 의회에서는 전 끝났다고 보는데 10대 의원들이 들어왔을 때는 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끔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