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혹시 여성장애인들이 그럴 일은 없겠으나 시가 이런 걸 지원한다는 거가 혹시나 몰라서 못하고 이런 경우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은 저희가 신청해야 주니 정확한 여성장애인의 출산의 비율을 시가 제대로 좀 잘 알고 있나 하는 걱정이 좀 되기도 하고요. 가장 열악한 게 여성장애인들의 일자리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기능습득교육도 하고 할 텐데 예산의 변동이 좀 거의 없고 그래서 늘 그냥 시가 편성한대로 하시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아쉬움이 좀 있거든요.
사실은 그런 것들이 시에서 안일하게 그냥 늘 이렇게 10명을 했더니 작년에 신청한 사람이 한 5명이더라 그럼 10명 이렇게 하시지는 않았겠지만 우려가 좀 사실 있습니다. 왜냐하면 접근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 장애인들이고 더 여성장애인들이거든요. 사회생활이 안 되기 때문에 남성보다는, 그런 것들 우리 시가 좀 더 챙기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