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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75회 제1운영위원회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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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정수 위원입니다. 저도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의회 10대 개원을 앞두고 의회 환경 개선 이렇게 8억 8천여만원을 예산을 했는데 우리가 지금 5분발언이라든가 이런 걸 할 때 보면 단상에 굉장히 마이크를 올리고 내리고 문제점이 있어요. 이번에 유성구의회 비교시찰을 갔다오면서도 거기는 이렇게 단상 자체가 높낮이 조절이 되고, 마이크를 굳이 올리고 내리고 그런 시스템이 안 돼도 어차피 9대 의회는 저는 거의 끝났다고 보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올해 12월까지면 내년 3월까지 회기도 잡혀 있지만 사실상 우리 9대 의회에서는 끝났다 보고, 10대 의원들이 왔을 때 지금 우리 본회의장에 발언 단상을 교체하는 게 한 2천여만원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앞에 전면에 우리가 지금 이게 항상 페이퍼를 들고 내려다보고 하는 그게 영상에도 그렇고 제가 봤을 때 굉장히 아쉽다.

프롬프트 같은 경우 설치하는 게 얼마 안 들거든요? 아예 지금 8억 8천만원 정도 예상을 하면 거기다 한 2천만원만 더 하면 10대 의원들은 영상을 찍어도 그렇고 그런 부분은 좀 아쉬워요. 우리 시의회라든가 국회 같은 경우는 양쪽 단상 옆에 이렇게 설치된 부분도 있잖아요, 프롬프트가.

그걸 보고 하는 게 정상이지 아직까지 종이를 갖다 읽고 이런 시스템은 좀 지양돼야 되지 않나. 그 부분에 설명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