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기획단도 있고 청소년이 충분히 다 이제 활용되는 건 아는데 저는 제가 말하는 청소년 주도라 함은 이런 건 거예요. 과장님이 생각하는 청소년 문화축제, 팀장님이 생각하는 청소년 문화축제 그리고 실제로 하는 청소년들이 똑같은 공연 기획을 놓고 생각이 다 다르다는 거죠. 그런데 이제 회의를 하는데 과장님까지야 모르겠지만 팀장님 같이 해서 하면 그 아이들이 창의적이나 자발적인 것들이 조금 더 축소될 수 있다 이건 거죠.
너네들이 다 해서 한번 갖고 와봐라 그렇게 해서 하고 이제 물론 그러니까 그걸 좀 많이 열어두어서 그걸 한번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번에 이렇게 예산이 되고 또 아주 청소년문화의집이 지금 잘 되고 있다고 평가를 받고 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한테 작은 돈의 예산은 아니긴 하나 기획하고 이런 것들을 한번 맡겨서 받아보시고 관에서 한번 보시고 이렇게 한번 시도를 해봄직도 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