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위원 2023년 정기총회입니다. 그러면서 “회비를 왜 내야 되냐”라고 얘기를 하면 강압적으로 그 아동위원을 거의 뭐 진짜 강압적으로 협박 비슷하게 “당신이 몰라서 그렇게 하는 행동이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동위원협의회는 우리 아동청소년과는 아동위원회를 잘 운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일단 그리고 그 밑에 456페이지 아동위원 교육 및 행사 참가 실비 이건 충분히 아동위원들이 교육에 참가하면 지급되는 수당인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동위원 수당으로 또 457페이지 또 940만 원 예산이 집행이 되죠. 그다음에 458페이지 보겠습니다.
동요부르기대회 그다음에 초·중·고 문예작품 발표 시상지원 예산은 얼마 안 됩니다. 장한 아동과의 만남 250만 원, 350만 원, 450만 원 이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이 예산은 제가 시정질문할 때 여러 자료를 제가 보여드리지 않습니까? 우리 사실 보조금 평가하죠.
매년 평가해서 지금 우리 지방재정공시에 보면 평가해서 성과평가가 있고 유지필요성 평가도 지금 다 나와 있습니다. 저는 이게 왜 ‘우수’로 유지해야 된다라고 평가를 했는지 잘 이해를 못하겠는데 장한 아동과의 만남 이런 사업은 사실 지금 현재 불필요합니다. 면·동에 한 명씩 아동위원과 어디 뭐 유원지나 뭐 어디 가서 이렇게 하는데 이런 예산은 저는 좀 지금은 맞지 않다.
그리고 초·중·고 문예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하려면 우리 교육청과 같이 협업을 해서 우리 시가 직접 하시거나 아니면 우리 예술단체 있지 않습니까? 전문성 있는 기관에 맡기십시오.
동요부르기도 마찬가지고요. 동요 부르기도 뭐랄까요? 동요 부르기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기관이나 단체에 맡겨서 그러니까 거제 아동들의 전체 어린이동요부르기 대회를 어린이날 즈음에 한다든지 5월 가정의 달에 한다든지 이렇게 하십시오.
지금처럼 예산을 아동위원협의회에 준다면 이 예산은 삭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