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민협 의원 발언
위원 그럴 필요성이 있어 보이고요. 사실 민방위라는 것이 정말로 일어나선 안 되지만 만에 하나의 어떤 재난상황을 저희가 대비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정말로 어떤 지진이라든지 자연재해가 있거나 아니면 어떤 공습경보가 있어서 주민들이 만에 하나 지하철역이나 이런 곳으로 대피하게 된다면 저는 다른 방독면이든지 건전지 이런 생존에 필요한 물품들도 다 중요하지만 결국 생존과 정말 직결되는 건 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부분에 있어서.
위생 관리에서도 그렇고 사람들 식수도 그렇고 사실 음식이야 안 먹고도 긴 기간 버틸 수 있지만 물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음용수 확보라든지 또 물은 말씀해 주신 것처럼 유통기한도 있다 보니까 오랜 기간은 비치도 어렵고 하다 보니 제가 볼 때 이 물 관련해서는 저희가 좀 더 신경 써서 관리도 하고 확보도, 불필요하게 물을 이렇게 많이 비치해놓냐고 주민들께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지만 저희가 이런 부분은 철저하게 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