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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43회 제7경제관광위원회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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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안내판이나 이런 것도 통일화해야 될 필요도 있고 이게 섬앤섬길 몇 코스라고 이렇게 해서 조성은 하지만 해서 이후 관리하는 건 산림과에서 하든지. 근데 이제 우리 섬앤섬길은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등산로 위주로 되어 있어서 젊은 남자 혼자 낮에 가기도 조금 위험해요. 그래서 지금 종주도 안 되고 우리는 다 떨어트려져 있지 않습니까.

제주는 437㎞가 종주를 하게 되어 있는데 우리도 육지로 좀, 바닷가 쪽으로 끌어내리면 종주가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좀 바꾸고 각 섬은 산달도 같은 경우에도 지금 종주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그 코스를 거기는 경사가 안 져 있기 때문에 관광약자, 휠체어나 유모차를 타고도 갈 수 있어요. 달빛타워 갔다가 특산물 판매소도 코스로 다 집어넣으면 관광객이 거기 뺑 돌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섬앤섬길을 활성화하려고 하면 기존에 해놓은 도서개발사업이나 그다음에 해양항만과나 농업정책과에서 해놓은 각 사업들 있지 않습니까, 시설물. 그런 데도 화장실이 다 있고 하니까 거기도 지나가게 하면 매출이 올라가고 관광객이 와서 판매도 되고 이러니까 판매시설도 있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히려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산림과에 주든지 인원을 조금 더 늘려서, 만드는 건 각 사업 부서에서 하고 관리는 산림과에 주든지 아니면 별도의 팀을 하나 만들든지 이렇게 해서 인원을, 지금 보니까 인원이 여직원 혼자더라고요.

그렇게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