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그쪽에 해안로 쪽에 빠져나오는 도로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그 도로가 크게 쓰임새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로컬푸드 직매장이 들어오면 빠져나오는 도로로 써야 될 수도 있어서 고민을 할 텐데 거기 자전거도로 제가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도로 폭이 남으면 오히려 그렇게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인도 폭을 넓혀서 주민들에게 앉아서 볼 수 있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그런 쪽에 오히려 판매하는 시설, 지금 장승포항에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런 시설을 오히려 그쪽으로 몇 군데 갖다 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어차피 지금 갖다 놓을 데가 없잖아요? 지방관리무역항이나 국가어항 내에는 항만부지 내에 우리가 야시장 한다고 해서 점사용 받아주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히려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고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