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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복춘 의원 발언

188회 제3업무보고특별위원회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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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안녕하세요? 저는 양주, 동면 최복춘입니다. 영어도서관 이거 하니까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양주, 동면은 왜 없을까 하는 생각에, 정말 약오르거든요.

이런 표현 쓰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우리들 지금 양주문화센터가 지금 건립되고 있으니까 그 안쪽에 한쪽이라도 코너가 가능한지 그것은 안 됩니까? 그리고 주요내용에 보니까 원어민강사 영자신문 “Time”지 활용 특강 운영 보고 저 정말 놀랐습니다. 초등학생이 이걸 재밌게 할지를 저는 좀 의문스러운데 차라리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NI교육이라든지 영어노래, 아니면 잉글리시 존을 만들어서 아이들이 그냥 아이들답게 영어를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영역을 만들어 주시는 게 더 낫지 않나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또 보면 인건비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지만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 해 가지고 원어민있잖아요, 그러면 저 같으면 그런 원어민을 많이, 여러 명이 있는 게 저는 더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보면 특히 저쪽에는 필리핀이나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도 자세히 찾아보면 UP대 출신으로 발음을 미국식으로 해 달라하면 미국식으로 유창하게 해 주는 원어민들이 있거든요, 그런 인재도 발굴해서 함께 이렇게 공존해 나가는 의미로 아이들도 다양한 영어발음을 듣는 게 더 이득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미국에서 온 사람, 영국에서 온 사람 이렇게 좀 가리지 말고 우리들부터 그런 편견을 좀 깨 가지고 그런 교사의 다양화도 좀 고려를 해 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고, 그리고 여기서 보면 아까 정숙남 위원이 지적했지만 100만 원 가지고 진짜 애들 껌 값 나눠주는 것도 아니고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포상은 한번 뚱뚱하게 해 보시면, 뭐냐 하면 여기 걸린 아이에게 해외 체험의 기회를 준다든지 이런 식의 좀 약간 큰 건을 걸게 되면 어머니들이 먼저 거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고 또 그 아이의 미래는 엄청나게 바뀔 수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우리가 약간 기존 운영방식에서 조금 생각을 전환해서 한번 운영을 하는 쪽으로 함께 의논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