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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3회 제7경제관광위원회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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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죠. 이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해운대다, 김해다, 이런 데는 예를 들어서 이런 저런 곳을 안 따지고 딱 한 장소를 시민들이 평가를 했을 때 한 장소 정도 여기는 우리 거제시의 상징적인 장소이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 하나에 한 4억 원을 올인해서 무언가 사람들이 왔을 때 이 정도는 참 잘 되어 있구나, 이게 좋은 건지. 그걸 네 군데 나눠서 예를 들어서 1억 원, 1억 원, 1억 원, 1억 원 해서 어설프게 네 군데 하는 거고 이제 차이가 이런 거거든요.

그다음에 또 형평성 문제가 있어요. ‘아니, 왜 도시에만 해주노?’ 예를 들어서 ‘우리 면하고 이런 데는 왜 안 해주노?’ 그러니까 이렇게 해도 무언가 좀 어색하고 저렇게 해도 지금 좀 어색합니다. 그래서 이런 건 한번쯤 예산을 좀 더 담더라도 무언가 거제시에 예를 들어서 고현이다 아니면 아주다, 특별히 아주가 더 좋겠죠.

예를 들어서 아주다 그러면 ‘빛의 축제, 빛의 그건 거제에서 아주구나, 그래도 상징적으로.’ 이런 게 좀 좋지 않겠는가. 아주가 그래도 나름대로 제일 잘 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네 군데 중에서도. 나름대로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보니까.

제 지역구라서 그런 게 아니고 냉정하게. 그래서 다른 데는 조금 올드하고 어설픈데 우리 아주는 나름대로 그래서 아주에 몰빵을 해서 한번 시범사업으로 그런 것도 충분히 필요할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567페이지 농어촌공사 부지 토지매입 5억 원 되어 있는데 이건 또 무슨 이야기입니까?

이것도 지금 신규사업으로 되어 있네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