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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243회 제7행정복지위원회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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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저는 이번에 우리 거제시가 노령인구가 14.2%로 우리가 고령화에 들었거든요. 그래서 현장에 가보면 진짜 공기나 안 그러면 의자나 이런 열악한 부분들이 너무 많았어요. 근데 딱 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첫 그거를 우리 어르신들한테 써주셔서 참 현명한 선택을 하셨다, 시대 흐름에 맞게, 우리 거제시에 맞게.

그래서 이것도 한 번 더 칭찬드리고 진짜 1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그다음에 600페이지 여러 위원들이 질의를 했는데 제가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도 1년 동안 태풍 난 것도 있고 각 단체 자원봉사도 마찬가지고 봉사를 참 많이 다녔어요.

정신없이 다녔는데 그냥 각 협회에서 온 사람들은 점심을 먹거나 그런 것도 있고 또 우리 주민들이 하는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 가면 제가 정말 죄송해서 제 돈으로 뭔가를 사드리고 싶다는 진짜 음료수 하나도 대접하고 싶은 생각이 열두 번 더 들었었는데 이런 예산들이 하나도 없으니까 선거법도 있고 이래서 그러지는 못했는데 이 주민자율 활동 참여 지원 이거는 사실은 저는 잘했다고 봐요. 나는 이런 예산이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이런 예산이 없으니까 일반 순수한 분들이 일하고 집게나 이런 것들은 당연히 우리가 재활용을 하고 빌려서 쓰고 이런 것도 있는데 이 500만 원 예산으로 추석, 설 그다음에 태풍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잘 활용을 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거는 장단점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근데 우리가 예산을 투명하게 쓰고 투명하게 공개를 하면 이런 것들은 행사 실비지원금으로 잘했다고 봅니다. 뒤를 정리를 잘하시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한 번 더 604페이지 보겠습니다. 우리 4억 8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한마음 힐링 워크숍에 대해서 사무실에 찾아와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앞에 우리 이미숙 위원이 이야기를 잘하셨는데 처음에 저도 4억 8000만 원이 좀 크다는 생각을 했어요, 분명히.

근데 제가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까 제가 여기 의회에 들어와서 1년 7개월을 일을 했어요. 참 섞이지 못했어요. 저는 직업적으로도 그렇고 어디 연수를 가거나 놀러 가거나 공부를 하는 거 이외에는 한 번도 힐링을 해본 적이 없어요.

그 정도로 재미없이 살았는데 제가 또 어머니 아프다는 핑계로 우리 연수를 가거나 이럴 때도 많이 빠졌어요. 근데 어느 날 연수를 같이 참여를 하게 됐어요. 하루 종일 섞이고 이야기하고 나누고 의회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아, 저 직원은 좀 별로인데.

저 직원은 뭐.’ 장단점을 내 나름대로 이렇게 나눠놨는데 이거를 같이 연수를 가고 워크숍을 통하고 나니까 정말 많이 달라졌어요. 그 사람을 위하는 것도 그렇고 한번 보고 손잡고 같이 밥 먹고 그 나누는 하루의 시간이기는 하지만 그 사람의 이미지나 안 그러면 일을 하는데 업무에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됐어요. 그래서 제가 좀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이런 것들이 개선이 많이 되었어요.

그래서 예산은 좀 크지만 1기, 2기, 3기, 몇기 6개 조로 나누어서 한다 했잖아요. 그래서 우리 소중한 예산만큼 과장님 진짜 나가기 전에 나름대로 혁신을 많이 하시는데 이거를 잘 계획해서 진짜 직원들이 화합해서 들어올 때 1년, 2년 아니고 몇 년씩 공부를 해서 직원이 하나 빠짐으로 해서 그 가정에 또 영향을 받는 것들이 커요, 우울함 이런 것들. 그래서 예산은 좀 크기는 하지만 정말 한마음으로 힐링 워크숍을 잘 진행을 해서 우리 직원들이 빠지지 않고 젊은 시절 많이 투자한 시간들을 적절하게 우리 거제시에 좋은 에너지를 쓸 수 있도록 이거를 계획을 잘 세워서 잘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예산은 많은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책임감을 가지고 이 예산을 잘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더 우리 고향사랑기부제 우리가 몇 등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1년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현장에 가면 과장님이 한 번도 없었던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나가기는 하지만 좀 아쉽습니다. 조금 더 체계를 마련했으면 좋겠는데 1년 동안 너무 과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고생하셨기 때문에 좀 더 응원드리고 마지막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