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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188회 제3업무보고특별위원회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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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것도 좋은데요, 시민들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문화,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 투어, 그러니까 이 도서관에서 자기가 어떤 문화 향유를 했단 말이에요, 좋았어요, 그러면 또 영어도서관에 가서 어떤 것을 했을 때 시민들이 홍보를 하거나 독려나 격려 그런 것을 위해서 이벤트 형식의, 그러니까 도서관 투어 이런 쪽으로 시민들한테 좀 홍보가 되면 좀 치우치지 않게, 도서관도 사실은 인기도서관이 저는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업무보고를 쭉 하고 오늘 지금 마지막인데 동부양산이라고 이렇게 나누어져서, 남양산, 동부양산 이렇게 나누어지는 게 너무 우리가 좀 안일하게 같은 양산 안에서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냥 양산이면 양산이지, 그러려고 하면 서창이나 저희들이 안 가본 웅상이나 이런 도서관도 중앙도서관이랑 어떤 연계사업을 해서 시민들이 그쪽으로 건너갈 수 있는 메리트가 있어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관장님들끼리라도 어떤, 책을 주고받는 그런 것은 아주 단순한 거고요, 그런 것 말고 문화이벤트를 할 수 있는 것, 그런 것 좀 한번 짜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