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장현희 위원입니다. 진짜 우리 노인장애인과야 말로 김국환 위원님이 오전에 늘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요.
왜 그러냐 하면 정말 초고령화 사회가 돼서 할 일이 두드러지게 많을 건데, 기껏 신규사업이라는 게 오면 이거는 신규사업이라고 볼 수 없고 신규를 지원해 주는 것이 큰 사업이라고 보이지 않아요. 다만, 지원하는 게 잘못됐다가 아니라 그거는 지원해 주는 거고, 정말로 해야 하는 게 우리 한국 나이로 평균 15세가 젊고 또 정말 70대, 80대도 다 일할 수 있어야 하는데, 개발만 하고 실 수요처라든가 그런 거를 발 빠르게 맞춰서 어떤 사업을 전개해야 하지 않나 싶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복지관 프로그램도 역시 여전히 제가 관심이 많은 분야인데도 보면 특별히 신규 프로그램이 늘어나지는 않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취미나 어떤 배우고 싶은 욕구를 채우는 것도 늘 반복되는 연수구노인복지관을 가보나 송도복지관을 가보나 제가 관심 있어서 보면 신규 프로그램은 그렇게 찾아보기 어렵더라고요. 그런 것이 좀 일도 발굴을 해야 하지 않나 일자리 사업도 그렇고 그게 심각하다고 저는 보이거든요. 과장님, 그런 거에서 계획은 내년 사업에 반영된 특별한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