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찾아가는 강사 횟수가 얼마나 되고 좀 그런 게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요. 그리고 과장님 사실은 얼마 전에 얼핏 그런 기사를 봤어요. 직원들이 안에서 어떤 업체랑 이래서 이상한 좀 안 좋은 기사를 제가 본적이 있는데 그래서 우리 시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건 아니고요.
여기 보면 596쪽에 복사용지해서 행정과에는 2만 원짜리 복사용지를 150박스 한다고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작은 돈이지만 이런 사무용품에 대해서 쭉 보니까 전부 다 복사용지가 다른데 행정과가 제일 싼 복사용지를 쓰시네요. 그래서 제가 이건 칭찬을 해드리고 싶고 왜냐하면 저희 의회는 3만 원짜리 복사용지를 쓴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다른 데는 2만 4000원, 2만 3000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사실은 이런 것들이 구입이 물론 구입처가 다르고 의회는 의회가 구입을 하고 다 다르기 때문에 그렇지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거 기획예산실에서 제가 질문을 하려다가 내가 행정과가 복지용지 값이 제일 싸서 제가 여기서 질문을 드리는데 이 작은 돈이 모여서 큰 돈이 되고 그렇게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던 직원들도 이런 데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저는 드는 거예요. 우리가 얼핏 장부를 달아놓는다는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만약에 시가 어디에 장부를 달아놓고 복사용지를 갖고 와요. 그럼 행정과는 2만 원짜리를 갖고 와요. 근데 의회는 3만 원짜리를 갖고 온단 말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을 좀 정리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행정과가 부서를 관리하니까 제가 행정과에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은 내가 행정과 직원이다, 어디 부서의 직원인데 어디 문고에 우리가 장부를 달아놨어요. 물론 우리 부서에 필요한 걸 갖고 와야 되는데 그럼 우리 부서가 지금 A4용지가, 복사용지가 없어서 제가 가지러 가요.
그럼 복사용지가 올해 몇 개가 들어왔어요. 150박스가 들어왔어요. 그러면 150박스가 들어와서 얼마를 쓰고 이 1년 치가 지금 150박스라고 했는데 그럼 작년에 만약에 150박스면 작년의 재고가 있습니까?
이런 것들이 확인이 됩니까? 근데 이월 그런 거 재고정리 없이 그냥 늘 또 150박스를 하지 않습니까? 예를 든다면.
예를 든 건데 그렇게 정리가 되고 있는지 아닌 건지 이런 작은 용품들이 그런 것들을 정리가 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게 재고정리가 되고 장부가 된다하면 그런 일련의 불미스러운 일들이 생기는 거가 좀 미연에 방지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게 그냥 제가 그 기사를 보면서 느꼈던 제 마음인데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들은 안 해보시나요, 과장님? 안 해보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