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부임해서 오셔서 잘 업무 파악이 안 됐는지 모르지만, 그런 중점으로 해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해야 해요. 위기 가정이라든지, 독거노인이라든지, 한부모 가족이라든지, 저소득, 취약계층이라든지 이런 거를 적극 발굴해 나가야 해요. 그냥 오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정말 현장에 발로 뛰어서 이런 사람들이 없도록 해 주시고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해서 방문 상담이라든지, 생활 실태조사라든지 이런 계획들이 목표에 들어와야 변화하는 시대에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에요.
그게 연수구하고, 구마다 인천시는 10개 군·구가 있지만, 구마다 다 다르잖아요. 생활 습관이라든지, 인구 사는 거라든지 다르니까, 특성에 맞게끔 우리 연수구에 맞는 어떤 복지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다음에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복지의 어떤 거버넌스 구축도 해야 하고 그다음에 예방 중심, 하여튼 더 이상 발전을 안 할 수 있도록 사회보장과에서는 힘써 주기 바랍니다. 그래서 단순히 중앙 정부에서 하는 거 전달 과정이나 이런 거 하면 큰 의미가 없어요.
부임하신, 승진하신 분들은 아마 업무 의욕이 상당히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아서 사회보장과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