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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안석봉 의원 발언

243회 제7행정복지위원회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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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이미숙 위원님 말씀했는데 저는 이걸 전부 삭감해야 된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실제 우리 지역경기가 너무 어려운 시절에 지금 힐링이라는 단어를 넣어서 직원들이 1,200명이 몇 개 조를 가든 어쨌든 이렇게 나가서 한다고 하는 거는 조금 약간 올해는 무리가 될 것 같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우리 직원들이 소통이나 스트레스, 직장갑질 이런 거는 교육을 통해서 어쨌든 개선되어야 될 이런 거지 1박 2일 힐링 갔다 온다 해서 이게 풀어질 일은 아니라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취지야 좋은 취지입니다. 세대 간 공감대 형성, 소통활성화 이런 건데 이런 거도 굳이 1박 2일로 어디가지 않아도 충분하게 우리가 시스템적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이 많을 거라 생각해서 저는 이 예산 인정하기가 힘듭니다. 답변은 어쨌든 들었으니까 공감은 가지만 그렇고요.

또 600쪽에 마을주거환경 자율정비활동 지원 물품 아까 자발적이 부족하다고 했는데 이번에 장마철하고 태풍 왔을 때 우리 해안로에 거의 자발적으로 봉사들이 다했습니다. 특히 우리 당에서도 했었고 그리고 그게 부족 부분이 뭐였냐면 아까 자루라든지 시설품이 집게라든지 장갑 이런 거는 부족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각 동에 그쪽 동에 해수욕장을 간다고 하면 그게 동에 가서 ‘아, 우리가 이리 봉사하러 올 테니까 이런 자루라든지 이걸 좀 줄 수 있냐?’라고 하니까 거기에 상당히 부족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품을 지원하는 거는 저는 해줘야 된다, 가능하다. 그래서 어느 정도 비치를 하고 있어야 된다, 대비를 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활동에 참석자들의 간식비나 식사비는 좀 안 맞다. 한 500만 원 예산 가지고 이렇게 실제로 주지만 과장님 모르겠습니다.

조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하루가 멀다 하고 해수욕장이 밀려왔어요. 오늘 하루 치워 놓으면 또 그다음 날 와서 다른 봉사대가 또 치우고 또 하면 또 봉사대가 치우고 그 봉사대원들만 한 20~30명씩 이리 오거든요. 많이 올 때는 50명씩 와서 하고 이랬는데 이 밥값지원은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고가 된다.

줄 것 같으면 한 10억 원 정도 예산을 편성해서 부족함이 없이 이렇게 하든지 안 그러면 이 비용은 삭감을 해야 된다. 그리고 또 특히나 민감한 시기 아닙니까? 지금은.

그래서 좀 오해를 또 불러일으키는 예산일 수도 있다 모르겠습니까, 4월 10일에. 그럴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가 또 이때까지 식사를 제공해 본적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봉사대원들한테.

보통 자기들 봉사대원들은 자체적으로 다 해결했어요. 우리도 자발적으로 가서 봉사하는 건데 이거를 밥값을 지원하는 거는 주려하면 끝까지 12월까지 봉사할 사람들 다주던지 안 그러면 삭감을 하든지 그리 생각합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