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중요한 건 재배할 사람이 없어서 더 팔고 싶어도 못 파는 게 그게 문제 아닙니까? 지금 농가의 곱하기 2가 되어야 하는데 그걸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을 잘 설득해서 둔덕 포도를 재배하면 우리가 앞으로 수출도 할 수도 있고 그런 아이디어를 자꾸 내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전문가들 물어보니까 “우리는 왜 못 먹소?” 이러니까 “수출 못 해요?” 하니까 없어서 못 한다고 하더라고. “왜 없습니까?” 하니까 재배량이, 출하량이 적어서 그렇다 이거야.
그럼 곱하기 2를 만들어야 되는데 곱하기 2를 하려고 하니 재배할 인력이 없다는 거예요. 그럼 인력이 없으면 ‘아이고, 인력 없습니다.’ 하고 가만히 있을 겁니까? 그러면 안 되잖아요.
인력을 늘리려고 하면 청년 20, 30, 40을 귀촌을 시키든지 귀촌을 시키려고 하면 이분들이 내려와서 어떤 미래지향적으로 ‘아, 여기서 둔덕 포도 재배 기술만 배우면 먹고 살 수 있구나.’ 하는 홍보 내지는 환경적인 요인을 만들어줘야 되는 겁니다. 그건 제가 봤을 때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여, 둔덕 포도 재배하러 전부 다 내려가자.’ 이런 붐이 일어나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는 수출만이 살 길이다. 우리가 젊은 층에서는 수출 위주로 가자.’ 내지는 이런 걸 자꾸 기획을 하셔야 된다, 이 말입니다. 다른 건 특별한 거 물론 자세하게.
아, 그다음에 737페이지 마지막 같은데 하여튼 정글돔 조형물 설치 그다음에 조경, 맨 밑에 상징물 제작 해서 있는데 저번에 어딥니까? 그 옆에 정글돔 맞습니까? 밖에서 사람들 줄 서 있고 더운데 앉아서 바깥에 모니터 달자고 한 거 이게 정글돔 맞습니까?
제가 말씀드린.